[Data & Now] 삼성전자 2분기 배당 14.2조 세계 1위

중앙일보

입력 2021.08.25 00:04

업데이트 2021.08.25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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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3면

전 세계 기업 배당금 현황.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전 세계 기업 배당금 현황.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삼성전자 2분기 배당

삼성전자 2분기 배당

2분기 배당 톱 10

2분기 배당 톱 10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전 세계에서 배당을 가장 많이 한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자산운용사 제너스 헨더슨이 23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분기 122억 달러(약 14조2581억원·특별 배당 포함)를 배당하며 1위를 차지했다. 네슬레·리오틴토 등이 뒤를 이었다. 올해 전 세계 기업의 배당금은 실적 회복 등에 힘입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너스 헨더슨은 “올해 전체로 보면 전 세계 기업 배당금이 1조39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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