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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1930명…39일 연속 네 자릿수

중앙일보

입력 2021.08.14 09:32

업데이트 2021.08.14 09:38

지난 13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용인휴게소 인천방향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정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3일부터 31일까지 경부선 안성 휴게소(서울 방향), 중부선 이천 휴게소(하남 방향), 서해안선 화성휴게소(서울 방향), 영동선 용인 휴게소(인천 방향) 등 4곳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해 운영한다. 연합뉴스

지난 13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용인휴게소 인천방향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정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3일부터 31일까지 경부선 안성 휴게소(서울 방향), 중부선 이천 휴게소(하남 방향), 서해안선 화성휴게소(서울 방향), 영동선 용인 휴게소(인천 방향) 등 4곳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해 운영한다. 연합뉴스

14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3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1990명)보다 60명 줄었으나 사흘 연속 1900명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930명 늘어 누적 22만2111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860명, 해외유입이 70명이다.

지난달 초 수도권을 중심으로 본격화한 4차 대유행은 최근 비수도권으로 확산하면서 전국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7일(1212명)부터 39일 연속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만 보면 일별로 1728명(8월8일)→1492명(9일)→1537명(10일)→2222명(11일)→1987명(12일)→1990명(13일)→1930명(14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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