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음압 병상 긴급 체크

중앙일보

입력 2021.08.1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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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1면

음압 병상 긴급 체크

음압 병상 긴급 체크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일 0시 기준 2223명으로 크게 늘면서 처음으로 하루 기준 2000명을 넘어 역대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서울 은평구 서울시립서북병원에서 의료진이 CCTV를 통해 이동형 음압 병상을 살펴보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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