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 2021 관광사진 전국공모전 개최

중앙일보

입력 2021.08.06 11:57

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지역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숨은 관광지 및 새로운 관광 소재를 발굴하기 위해 ‘2021 경남 고성군 관광사진 전국공모전’을 개최한다.

고성군에서 주최하고 사단법인한국사진작가협회 고성지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고성9경, 관광지와 축제, 고성의 사계절 자연경관 등을 공모주제로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1×14인치의 인화된 칼라사진(최소 3,500 픽셀이상) 1인당 최대 4점까지 출품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11월 1일부터 11월 19일까지이며, 1인 2만 원의 출품료가 있다.

방문 및 우편((사)한국사진작가협회 고성지부)으로 접수 가능하다.

작품 총 66점, 상금 1,400만 원을 시상할 계획이며. 금상 1명에게는 300만 원의 상금이 시상된다.

심사 및 발표는 11월에 진행될 예정이며, 당선작은 시상식과 더불어 고성 박물관 전시관에 전시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고성의 관광자원이 널리 홍보되고, 고성의 숨겨진 관광명소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국의 사진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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