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1704명, 사흘째 1700명대…전방위 확산세 지속

중앙일보

입력 2021.08.06 09:32

업데이트 2021.08.06 09:55

5일 대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1명이 발생해 방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이날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제3주차장에 다시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가 업무를 시작하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뉴스1

5일 대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1명이 발생해 방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이날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제3주차장에 다시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가 업무를 시작하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뉴스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일 0시 기준 1704명을 기록했다. 전일 1776명에 비해 72명 감소했고 1주일 전 1142명보다 102명 줄었다. 31일째 1000명대를 유지했다.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04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내발생 1640명, 해외유입은 64명이다.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 1주 일평균은 1453.3명으로 전일 1456.4명보다 3.1명 감소했다. 이날 국내발생 1640명 가운데 수도권 확진자는 1012명, 비수도권 확진자 628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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