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서 승합차 계곡 추락…2명 사망· 4명 부상

중앙일보

입력 2021.08.03 22:04

3일 오후 4시50분쯤 강원도 인제군 북면 한계리의 한 도로에서 스타렉스 승합차가 4~5m 높이의 다리에서 계곡으로 추락했다.

경찰, 굽은 도로 달리다 사고 추정

3일 오후 4시50분쯤 강원도 인제군 북면 한계리 인근 도로에서 스타렉스 승합차가 4~5m 높이의 다리에서 하천으로 추락해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3일 오후 4시50분쯤 강원도 인제군 북면 한계리 인근 도로에서 스타렉스 승합차가 4~5m 높이의 다리에서 하천으로 추락해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A씨(62·여·서울) 등 2명이 숨지고 운전자 B씨 등 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승합차에 타고 있던 6명은 친구 사이로 알려졌다.

경찰은 굽은 도로를 달리던 승합차가 계곡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3일 오후 4시50분쯤 강원도 인제군 북면 한계리 인근 도로에서 스타렉스 승합차가 4~5m 높이의 다리에서 하천으로 추락해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3일 오후 4시50분쯤 강원도 인제군 북면 한계리 인근 도로에서 스타렉스 승합차가 4~5m 높이의 다리에서 하천으로 추락해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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