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라이브] 이선미 역도 여자 87㎏이상급 4위

중앙일보

입력 2021.08.0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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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6면

이선미

이선미

이선미(21·강원도청·사진)가 2일 열린 역도 여자 87㎏ 이상급 결승에서 합계 277㎏(인상 125㎏, 용상 152㎏)을 들어 4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합계 320㎏(인상 140㎏, 용상 180㎏)에 성공한 리원원(21·중국)이 차지했다. 세 부문 모두 올림픽 신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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