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1442명, 26일째 네 자릿수…누적 20만명 육박

중앙일보

입력 2021.08.01 09:37

업데이트 2021.08.01 10:22

3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길게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뉴스1

3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길게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뉴스1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주말 검사량 감소 영향 등에 1400명대로 집계됐다. 하루 네자릿수 확산세는 26일째 계속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386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1442명 증가한 19만9787명이다. 4차 유행은 26일째 하루 1000명대 발생이 이어지고 있다.

진단검사 후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1~2일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평일인 30일과 주말인 31일 이틀간 검사 결과로 풀이된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386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56명이다.

국내 확진자 중 수도권에서 949명(68.5%), 비수도권에서 437명(31.5%)이 나왔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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