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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기준 지난주 토요일보다 53명 줄었다

중앙일보

입력 2021.07.31 19:25

2022학년도 육군사관학교 생도선발 1차시험이 31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 충남고등학교에서 실시됐다. 이날 시험장을 찾은 수험생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교문을 들어가고 있다. 김성태 프리랜서

2022학년도 육군사관학교 생도선발 1차시험이 31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 충남고등학교에서 실시됐다. 이날 시험장을 찾은 수험생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교문을 들어가고 있다. 김성태 프리랜서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31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18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천204명보다 23명 적다.

지난주 토요일의 중간집계 1234명보다는 53명 적다.

오후 6시 기준 확진자는 지난 20일부터 이날까지 12일 연속(1442명→1287명→1342명→1314명→1234명→1082명→1056명→1464명→1319명→1403명→1204명→1181명) 1천명을 넘었다.

이날 현재까지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844명(71.5%), 비수도권이 337명(28.5%)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395명, 경기 371명, 인천 78명, 경남 59명, 부산 58명, 충남 41명, 대전·강원 각 33명, 경북 27명, 대구 22명, 충북 17명, 제주 14명, 광주·전북 각 10명, 울산 8명, 전남 5명이다.

8월 1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500명 안팎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달 25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만 보면 일별로 1487명→1318명→1363명→1895명→1674명→1710명→1539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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