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여자 양궁 강채영, 8강서 ROC에 석패…곧이어 안산 출격

중앙일보

입력 2021.07.30 14:54

업데이트 2021.07.30 15:00

여자 양궁 대표팀 강채영. AP=연합뉴스

여자 양궁 대표팀 강채영. AP=연합뉴스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 강채영(25·현대모비스)이 개인전 8강에서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 선수에 져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강채영은 30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8강에서 엘레나 오시포바(ROC)에 1-7(28-28 25-29 26-27 27-29)로 패했다.

강채영, 안산(20·광주여대), 장민희(22·인천대)는 지난 25일 여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내 대회 9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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