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양궁 '맏언니' 강채영도 16강 승리…안산 이어 8강행

중앙일보

입력 2021.07.30 10:57

업데이트 2021.07.30 11:05

양궁 국가대표 강채영 선수가 지난 25일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양궁단체 8강전에서 과녁을 향해 활을 쏘고 있다. 도쿄=사진공동취재단L

양궁 국가대표 강채영 선수가 지난 25일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양궁단체 8강전에서 과녁을 향해 활을 쏘고 있다. 도쿄=사진공동취재단L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의 '맏언니' 강채영(25·현대모비스)이 개인전 8강에 진출했다.

강채영은 30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16강에서 터키 야세민 아나괴즈에 6-2 (28-27 30-27 25-27 29-27)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안착했다.

장민희(인천대)가 32강에서 조기 탈락한 가운데, 안산과 강채영은 이날 오후 2시 45분부터 각 8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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