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Focus] 부산 4043가구 래미안 브랜드타운지하철·도로망 사통팔달 랜드마크

중앙일보

입력 2021.07.3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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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 온천4구역을 재개발하는 ‘래미안 포레스티지’는 4043가구의 랜드마크 단지로 지어진다.

부산 동래 온천4구역을 재개발하는 ‘래미안 포레스티지’는 4043가구의 랜드마크 단지로 지어진다.

부산 전통 주거지인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에 4043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주택 강자 삼성물산이 올 하반기 부산 동래구 온천4구역을 재개발해 분양할 예정인 래미안 단독 브랜드 아파트 ‘래미안 포레스티지’가 그 주인공이다.

래미안 포레스티지

이 단지는 총 3개 단지로 지하 6층∼지상 최고 35층, 36개 동, 전용면적 39~147㎡ 총 4043가구로 조성된다. 이중 조합원과 임대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49~132㎡ 2331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일반분양 물량 기준 ▶49㎡ 212가구 ▶59㎡A 267가구 ▶59㎡B 74가구 ▶72㎡A 158가구 ▶72㎡B 80가구 ▶84㎡A 668가구 ▶84㎡B 606가구 ▶84㎡C 253가구 ▶97㎡ 8가구 ▶115㎡ 2가구 ▶132㎡ 3가구 등이다.

‘래미안 포레스티지’(FORESTIGE)는 숲을 뜻하는 Forest와 위신과 명망을 의미하는 Prestige의 합성어로, 금정산의 자연환경에 상징성을 갖춘 고급 대규모 단지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학교·편의시설 많은 동래구 중심
이 단지는 부산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부산을 관통하는 중앙대로와 우장춘로, 금강로 등과 인접해 부산 시내 이동이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 구서IC를 통해 다른 지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서부산권 만덕에서 동부산권 센텀까지 연결하는 부산 첫 대심도 지하도로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가 2024년 완공 목표로 하고 있어 앞으로 이동 시간이 크게 단축될 전망이다.

교육환경도 잘 갖춰졌다. 금정초, 장전중, 유락여중 등이 반경 1㎞ 이내에 있다. 내성고, 중앙여고, 대명여고, 사대부고 같은 명문학군으로 통학할 수 있다.

래미안 특화 조경·커뮤니티시설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온천장 상권과 부산대 앞 상권을 이용할 수 있다. 허심청, 홈플러스, CGV 등과 가깝다.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등의 편의 및 문화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금정산, 금강공원, 금강식물원 같은 녹지시설과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금강공원 산책로와 연계된 래미안 둘레길 등 래미안만의 차별화된 조경을 선보일 계획이다. 단지별로 조성되는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수영장(2단지)과 게스트하우스, 시니어클럽, 어린이집 등도 조성돼 입주민 편의를 높였다. 문의 051-867-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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