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금융] 고객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15년간 국내 퇴직연금 사업자 1위 지켜

중앙일보

입력 2021.07.29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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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생명은 퇴직연금 시장에서 34조원, 12.9%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며 15년간 퇴직연금 사업자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 삼성생명]

삼성생명은 퇴직연금 시장에서 34조원, 12.9%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며 15년간 퇴직연금 사업자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 삼성생명]

삼성생명은 지난 15년간 국내 1위 사업자 자리를 지키고 있는 퇴직연금의 명가로 꼽힌다.

삼성생명

퇴직연금제도가 국내에 도입된 2005년 이후 삼성생명은 1위 사업자라는 수식어를 한 번도 놓친 적이 없다. 올해 6월 말 기준 전체 퇴직연금 시장 적립금 263조7000억원 가운데 삼성생명은 34조원, 시장점유율 12.9%로 1위다. 가장 많은 기업과 퇴직연금 가입자에게 노후자금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금융회사로 선택받고 있다.

삼성생명은 경쟁력 있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퇴직연금 사업자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다. 삼성생명은 고용노동부에서 진행한 ‘2020년 퇴직연금사업자 성과 및 역량평가’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7개 항목 모두 평균 이상의 점수를 얻고 특히 운용상품역량과 수익률 성과에서 최상위 수준의 역량을 발휘하며 전체 종합평가 톱3 사업자에 선정됐다.

삼성생명은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비대면 교육을 위해 본사에 교육프로그램 제작·진행이 가능한 스튜디오를 오픈해 실시간 강의 및 동영상을 제작 배포하는 등 지속해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0월에는 업계 최초로 부가서비스 혜택을 모아 제공하는 퇴직연금 고객 전용 모바일 앱인 ‘썸(SSUM·SamSung United Membership)’을 론칭했다. 지난 5월부터는 ‘삼성생명 퇴직연금 카카오톡 채널’과 ‘퇴직연금 챗봇 서비스’를 오픈해 가입자가 퇴직연금제도 기초부터 투자, IRP, 세금, 중도 인출, 모바일 앱 활용법 등 궁금점을 더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생명은 지난해 초 ‘자산관리센터’를 신설했다. 자산관리센터에서는 가입자 개개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아웃바운드콜을 실시해 가입자의 수익률 관리와 금융시장에 대한 궁금증 해소는 물론 전반적인 자산관리 컨설팅까지 제공한다. 또 최근 지속되는 저금리 환경 속 변화에도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상품컨설팅센터’를 신설했다.

삼성생명은 고객사 수요에 맞는 상품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만기 및 운용방법을 다양화해 중장기 수익률을 높이고 있다. 또한 기업 내 퇴직연금위원회 구성부터 부채분석, 포트폴리오 구성, 모니터링까지 DB적립금 운용의 전 과정을 지원한다.

삼성생명 퇴직연금의 강점 중 하나는 모든 퇴직연금 서비스를 지점이 아닌 본사 전담인력이 제공한다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각 고객사를 담당하는 RM(Relationship Manager)이 제도 도입부터 퇴직금 지급까지 일련의 서비스 제공을 주도한다. RM은 사내에서 까다로운 조건을 거쳐 선발하며, 선발 직후에는 기본연금제도와 고객관리 지식을 중심으로 한 교육을 지속해서 받게 된다.

콜센터 및 자산관리센터 인력도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주기적으로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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