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라이브] 인구 6만 버뮤다서 첫 금메달

중앙일보

입력 2021.07.29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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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7면

플로라 더피

플로라 더피

북대서양의 영국령 섬나라 버뮤다의 플로라 더피(34·사진)가 27일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 여자 개인전에서 우승했다. 버뮤다의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다. 미국 CBS는 28일 “버뮤다의 인구가 6만2000명 정도다. 이는 역대 하계올림픽 금메달 국가 가운데 최소 인구”라고 전했다. 6만2000명은 전남 고흥군의 인구와 비슷하다.

오늘의 주요 경기(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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