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라이브] 양궁 장민희 개인전 32강 탈락

중앙일보

입력 2021.07.29 00:03

업데이트 2021.07.29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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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7면

장민희

장민희

장민희(22·인천대·사진)가 28일 대회 양궁 여자 개인전 2회전(32강)에서 나카무라 미키(일본)에게 2-6(26-28, 25-26, 27-26, 26-27)으로 졌다. 여자 단체전에서 동료들과 금메달을 합작한 장민희의 올림픽 2관왕은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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