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축구 코트디부아르 8강행

중앙일보

입력 2021.07.28 19:02

업데이트 2021.07.28 22:04

코트디부아르 선수들이 독일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상대 자책골로 앞서가자 기뻐하는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코트디부아르 선수들이 독일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상대 자책골로 앞서가자 기뻐하는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코트디부아르가 도쿄올림픽 축구 8강에 진출했다. 한국과 4강에서 만날 가능성도 있다.

코트디부아르는 28일 일본 사이타마(미야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축구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독일과 1-1로 비겼다. 후반 22분 독일 벤자민 헨릭스의 자책골로 앞서가던 코트디부아르는 6분 뒤 에두아르드 로웬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하지만 추가실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

1승2무(승점5)를 기록한 코트디부아르는 독일(1승1무1패)를 제치고 브라질(2승1무)에 이어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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