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1365명, 3주째 네 자릿수…비수도권 확산세 지속

중앙일보

입력 2021.07.27 09:31

업데이트 2021.07.27 09:41

폭염 경보가 발령된 2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코로나19 화정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 더위를 식히기 위한 임시 분수대가 설치돼 있다. 중앙포토

폭염 경보가 발령된 2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코로나19 화정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 더위를 식히기 위한 임시 분수대가 설치돼 있다. 중앙포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300명대 중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36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1318명)보다 47명 늘면서 이틀째 1300명대를 기록했다.

감염경로는 국내발생이 1276명, 해외유입이 89명이다.

수도권 확진자는 771명(서울 349명, 인천 58명, 경기 364명)이다. 비수도권 지역 확진자는 505명으로 일주일째 500명대를 기록했다.

최근 환자 발생 흐름을 보면 수도권을 넘어 비수도권 곳곳에서도 집단감염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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