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스페이스X서 왜 나와? 머스크 애인과 친분과시 인증샷

중앙일보

입력 2021.07.26 09:23

업데이트 2021.07.26 09:48

사진 그라임스 인스타그램

사진 그라임스 인스타그램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테스라 창업자 일론 머스크의 애인인 가수 그라임스와 친분을 드러냈다.

제니는 26일 인스타그램에 "내 요정 공주 그라임스와 함께한 로켓 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와 그라임스는 스페이스X의 로켓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그라임스도 같은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와 제니가 로켓에 올랐던 때를 기억하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그라임스는 평소 K팝에 큰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18년 그룹 이달의 소녀 yyxy 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러브포에버(Love4eva)'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그라임스와 머스크는 2018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해 4월 아들을 출산했다.

일론 머스크가 보유하고 있는 스페이스X는 세계 최초로 재활용 로켓을 개발했다. 스페이스X는 9월 남녀 4명을 우주선에 태워 지구 저궤도를 사흘간 90분에 한 번씩 공전하는 우주관광 서비스를 계획 중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