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교육부 및 한국연구재단 지원 '교육혁신지원사업' 성과 공유 세미나 개최

중앙일보

입력 2021.07.23 15:47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는 7월 22일 (목) 14시 실시간 온라인 화상 시스템(Webex)을 통해 2021년 하계 교육혁신성과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7월 22일 (목) 14시 온라인(Webex) 실시간 화상 세미나 개최
「학생성공을 위한 대학교육 혁신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성과 공유

이번 세미나는 교육부 및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시행되고 있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성과를 대내외 구성원과 공유하기 위해 「학생성공을 위한 대학교육 혁신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7개 대학 및 공공기관 관계자 10명이 6개 주제에 대해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대학교육의 위기에 대응한 교육 혁신 노력과 성과, 그리고 향후 과제에 대해 심층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세미나에 참여한 대학들은 학생 중심의 융합 교육과 학생이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 혁신의 성과와 개선 방향을 제시하였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학생 주도의 자율적인 전공선택제도인 한성대의 트랙제(조혜경 한성대학교 교무처장), 덕성여대의 자유전공제도(박건영 덕성여자대학교 교무처장), 한성대학교의 학생성공모델 및 지원체계(조문석 한성대학교 교육혁신원 부원장)가 제시되었다. 이훈병 교수(안양대학교 교육혁신원 원장)와 변정현 박사(한국고용정보원 청년정책허브센터)는 토론을 통해 혁신적으로 전환된 교육과정체계를 보다 내실화하는 방안을 제안하였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학생 주도의 창의융합 역량과 문제해결 역량을 배양하는 한성대의 창의융합교육(정미영 한성대학교 C&C교육지원팀 팀장), 연세대의 사회문제해결형 교육(김승현 연세대학교 고등교육혁신원 팀장), 한성대의 온·오프 통합 학생역량 증진 프로그램인 HS-TED와 LBT(Learning by Teaching) 사례(장선영 한성대학교 교수학습센터 센터장)가 소개되었다. 토론자로 참여한 오헌석 교수(서울대학교 미래혁신연구원 원장)와 송해덕 교수(중앙대학교 다빈치학습혁신원 원장)는 학생 중심의 비교과 운영과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창원 한성대 총장은 “우리 한성대학교는 학생 개개인의 ‘성공’이 대학의 성과라는 생각으로 지난 2020년 새롭게 학생 성공모델과 지원체계를 구축하였고, 교과과정과 비교과과정을 연계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오늘 세미나를 통해 대학 간 공동발전을 모색하고 우수한 성과는 물론 시행착오도 적극적으로 학습하는 실질적이고 유익한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성대는 지난 2019년 교육부 및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교육・인력양성사업의 일환인 대학혁신지원사업 지원 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미래를 디자인 하는 창의융합교육 선도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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