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 1630명…17일째 네 자릿수 기록

중앙일보

입력 2021.07.23 09:33

업데이트 2021.07.23 09:45

23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600명대 초반으로 집계됐다.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630명 늘어 누적 18만 5733명이라고 발표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574명, 해외유입이 56명이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본격화한 4차 대유행은 최근 비수도권까지 퍼지며 전국화하는 양상이다.

하루 확진자는 지난 7일(1212명)부터 17일째 네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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