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위도우’ 230만 돌파…2021년 최고 흥행작 등극

중앙일보

입력 2021.07.22 08:24

업데이트 2021.07.22 08:34

영화 ‘블랙 위도우’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영화 ‘블랙 위도우’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마블 영화 ‘블랙 위도우’가 23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1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블랙 위도우’는 이날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 230만60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021년 흥행 1위에 올랐다.

앞서 2021년 흥행 1위는 228만 7258명의 관객을 모은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였다.

‘블랙 위도우’는 마블의 영원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 나타샤 로마노프(스칼렛 요한슨)가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레드룸의 숨겨진 음모를 막기 위해 진실을 마주하고, 모든 것을 바꿀 선택을 하게되는 마블 스튜디오의 2021년 첫 액션 블록버스터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새로운 막을 여는 페이즈 4의 첫 영화이자, '블랙 위도우'의 첫 솔로 무비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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