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 1454명, 주말 기준 최다…12일째 네 자릿수

중앙일보

입력 2021.07.18 09:34

업데이트 2021.07.18 10:39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8일 신규 확진자 수가 1400명대로 집계됐다.

17일 오전 서울 용산역 앞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17일 오전 서울 용산역 앞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454명 늘어나 누적 17만7951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402명, 해외유입이 52명이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4차 대유행'은 최근 비수도권으로 점차 번지고 있다.

정부는 비수도권에 대해서도 5인 이상 사적모임을 금지하기로 하고, 이날 오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관련 대책을 확정한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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