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코로나 19로 8경기 연기

중앙일보

입력 2021.07.16 11:51

프로축구 코로나

프로축구 코로나

프로축구 K리그1 경기가 코로나 19로 인해 일부 순연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코로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일부 경기를 연기하기로 했다. 최근 K리그1에선 성남, 대구, 전북 선수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연기되는 경기는 20라운드 인천-성남(7월 20일), 울산-대구, 전북-포항(이상 21일), 21라운드 전북- 광주, 성남-대구(이상 24일), 16라운드 순연경기 포항-성남, 서울-전북(이상 28일), 22라운드 수원FC-전북(31일) 이상 8경기다.

연기 대상 경기의 범위는 확진자가 발생한 구단들의 자가격리 종료 시점과 이후 회복을 위한 훈련 기간을 고려한 것이다. 연기된 경기들의 개최 일시는 추후 확정하여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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