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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확진 1413명…전날보다 8명↓

중앙일보

입력 2021.07.15 22:16

15일 오후 서울청계광장에 서울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가 설치돼 있다.   연합뉴스

15일 오후 서울청계광장에 서울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가 설치돼 있다. 연합뉴스

15일 오후 9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41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시간 집계치(1421명)보다 8명 줄어든 수치다.

방역당국과 서울·경기 등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보고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13명이다.

오후 9시 기준 중간 집계 확진자는 지난 13일부터 1440명→1421명→1413명을 기록하며 사흘 연속 1400명대를 이어갔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수도권에서는 서울 570명·경기 418명·인천 94명 등 108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오후 9시까지 경남 65명·부산 49명·대전 39명 등 331명의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조사됐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의 수치를 더하면 이날 일일 신규 확진자는 1600명 안팎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600명으로 파악됐다.

지난 8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일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316명→1378명→1324명→1100명→1150명→1615명→1600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수가 계속해서 네자릿수를 나타내고 있는 만큼 4차 대유행이 전방위로 확산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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