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원 보청기, 적합관리 서비스 받으세요

중앙일보

입력 2021.07.15 15:20

지난 2020년 정부 지원 보청기를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적합관리 서비스가 시행된다.

토탈청각 솔루션 기업 디만트코리아의 프리미엄 브랜드 오티콘은 지난 2020년 7월부터 정부 지원 보청기를 구매한 고객들의 경우, 2021년 7월 1일부터 적합관리 서비스를 받고 발생하는 비용을 청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 보청기 구매에만 초점이 맞춰졌던 서비스에서 사용자 중심의 사후관리까지 범위가 확대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보청기 후기 적합관리 서비스를 신청하여 청구할 수 있는 금액은 서비스 금액의 최대 5만 원까지 청구가 가능하다.

디만트코리아 박진균 대표는 "보청기 후기 적합관리 서비스는 보청기 사용 및 관리에 대한 상담 서비스, 청각 평가, 보청기 조절 등 보청기 성능의 유지 관리를 위해 필요한 서비스가 있다"며 "보청기는 구입 후에도 사용 기간 동안 청력과 생활환경의 변화가 있을 수 있으므로 보청기 적합관리 서비스를 꾸준하게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디만트코리아의 프리미엄 브랜드 오티콘보청기는 후기 적합관리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좀 더 쉽게 영상 컨텐츠로 제작하여 오티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하였다.

오티콘 정부지원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티콘 보청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변경된 보청기 급여제도 및 오티콘 정부 지원 보청기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 내 무료상담 코너나 전화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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