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학교, 21학년도 2학기 정시모집 합격자 발표

중앙일보

입력 2021.07.15 12:20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가 2021학년도 2학기 정시모집 합격자를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는 오늘(15일) 오전 10시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정시모집 합격자를 발표하고 SMS와 이메일로 개별 통보했다.

6월 1일부터 7월 9일까지 진행된 이번 모집에서는 총 23개 학과에 900명 이상이 지원하며 2학기 지원율 중 최고의 지원율을 보인 20학년도 2학기를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으로서 졸업 시 오프라인 대학과 동일한 4년제 정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의 다양한 자격증 동시취득이 가능한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오프라인 대학 1/4 수준의 등록금과 입학·일반·성적·교역자(교인) 장학과 군장학(군 장교 및 군 가족 장학, 예비역장학), 산업체위탁교육장학, 장애인장학, 교육기회균등장학 등 다양한 교내 장학제도로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

모든 학생에게 장학 혜택을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교내 장학 수혜자 전원에게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 이중혜택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등록금 전액 감면도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지자체와 협회 및 공기업들과의 위탁교육 협약을 통해 최대 등록금 50% 감면 등의 산업체위탁전형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이버대 유일 혜택으로 알려진 특화 프로그램인 ‘평생 무료 수강 서비스’를 통해 재학 중에는 자신의 학과를 포함한 23개 학과의 전 과목을 자유롭게 무료로 듣고 졸업 후에는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혜택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높은 호응과 만족도를 얻고 있다.

곽지영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학생처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온라인 교육 수요가 급증하면서 사이버대학교가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24년 이러닝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강력한 콘텐츠와 첨단 모바일 LMS를 구축한 본교에 지원자들이 몰리며 또 한번 최고 경쟁률을 갱신했다”며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할 미래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교내 프로그램 및 혜택과 학생의 진로에 맞춘 미래 취·창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합격 조회는 입학지원센터 사이트내 [나의 지원관리]-[합격자 조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 합격자 등록금 납부기간은 오늘 7월 15일부터 20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입학상담 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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