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대한민국 청년미술축제, 온라인 플랫폼으로 16일부터 30일까지 진행

중앙일보

입력 2021.07.15 10:00

2021 대한민국 청년미술축제 ‘소셜네트워크; 인간관계 연결망’이 오는 7월 16일부터 30일까지 청년미술축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사단법인 청년미술협회와 청년미술축제가 주최 및 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이번 2021 대한민국 청년미술축제에서는 갤러리 디렉터와 평론가의 기성작가들의 포트폴리오 제작, 갤러리와 관계맺는 법, 미술 nft의 이야기, 국공립/대안공간/갤러리의 차이 등 미술가들에게 유용한 다양한 무료 강의가 마련되어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주요 작가로는 이태헌, 구요한, Chulayarnnon Siriphol, Yadana Win, Isaac Chong Wai, 전인호, 신수안, 염석인, 증챠오링, 박진희, 장민경 등이 있으며, 국내외 100여명의 참여작가들의 작품을 비롯해 장애인 청년작가들의 전시도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청년미술축제 관람객은 홈페이지 내 특별히 개발된 툴을 통해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이용해 본인만의 새로운 작품을 창조해볼 수 있고 본인이 만든 작품을 SNS에 공유할 수 있다. 아울러 SNS에 공휴하면 무료로 미술 축제 참여작가들의 아트키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한편, 2021 대한민국 청년미술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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