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규확진 1600명, 어제 이어 두번째 규모…비수도권 본격 확산

중앙일보

입력 2021.07.15 09:34

업데이트 2021.07.15 10:00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00명 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역대 최고치인 1615명을 기록한 14일 대구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머리와 옆구리에 얼음주머니를 준비해 더위를 식히며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한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역대 최고치인 1615명을 기록한 14일 대구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머리와 옆구리에 얼음주머니를 준비해 더위를 식히며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한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뉴스1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600명 늘어나 누적 17만351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7일(1212명)부터 9일 연속 네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555명, 해외유입이 45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