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규확진 1150명…1주일째 1천명 넘는 네 자릿수 기록

중앙일보

입력 2021.07.13 09:32

업데이트 2021.07.13 10:00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일주일째 1000명 이상 네 자릿수를 기록했다.

부산 연제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줄서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송봉근 기자

부산 연제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줄서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송봉근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150명 늘어 누적 17만29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097명, 해외유입이 53명이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본격화한 4차 대유행은 점차 비수도권으로 확산하면서 전국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지난 7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212명→1275명→1316명→1378명→1324명→1100명→1150명이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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