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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삼복더위 이겨내는 보양식 삼계탕,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세요

중앙일보

입력 2021.07.1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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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면

‘보양식의 계절’ 여름을 맞아 건강식품 플랫폼 건강곶간이 수삼 등 삼계탕 재료와 홍삼 간식 등으로 구성된 기획 세트를 선보였다. [사진 건강곶간]

‘보양식의 계절’ 여름을 맞아 건강식품 플랫폼 건강곶간이 수삼 등 삼계탕 재료와 홍삼 간식 등으로 구성된 기획 세트를 선보였다. [사진 건강곶간]

여름철엔 고온다습한 날씨 때문에 음식에 세균이 증식하기 좋아 각종 감염병과 전염병 발병률이 높아진다. 체력이 떨어져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병원균이 쉽게 침투할 뿐만 아니라 면역 체계가 제대로 가동되지 않아 자칫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건강곶간의 기력 보충 식품 인기

전문가들은 폭염이 열사병·일사병 등의 온열 질환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이고, 뇌졸중 등의 심혈관질환 위험도도 높인다고 말한다. 열대야로 충분히 자지 못하는 데다 에어컨 사용에 따른 실내외 기온 차로 몸의 균형이 깨져 쉽게 지칠 수 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몸의 기를 보충해줄 수 있는 영양성분이 함유된 보양식이다. 삼계탕이 대표적이다. 따뜻한 성질을 가진 닭고기는 땀이 나고 체력이 떨어졌을 때 체력과 기운을 보충해준다. 인삼은 사포닌이 풍부해 간 기능 회복, 피로 해소, 스트레스 감소,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다

건강식품 플랫폼 건강곶간에서 여름을 맞아 한정 기획 세트를 선보였다. 두 개로 구성된 이 세트에는 수삼 등 삼계탕 기본 재료가 갖춰져 있다. 특히 건강곶간의 수삼은 4단계 안심 세척으로 바로 먹을 수 있어 많은 고객으로부터 인기를 끄는 베스트셀러다. 또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간식거리로 홍삼 현미누룽지, 홍삼정과, 홍삼젤리가 들어 있다.

보통의 건강 관련된 식품의 경우 어린이는 섭취하기 부담스러워 한다. 반면 건강곶간의 여름 기획 상품 세트 2번은 어린이가 좋아하는 진젤이 인형과 홍삼농축액의 쓴맛을 레몬·자몽·라임의 과일 맛으로 감싼 진리젤리로 구성돼 있어 어린이도 거부감 없이 건강식품을 즐길 수 있다.

건강곶간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외식보다 집밥이 대세가 되면서 삼복더위에 보양식을 저렴하면서 간편하게 즐기고 싶은 분께 건강곶간의 세척 수삼과 삼계탕 재료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더위를 이기고 기력을 보충하기에 좋은 홍삼정과·진리젤리와 같이 면역력에 좋은 홍삼 간식의 인기도 나날이 치솟고 있다”고 밝혔다.

제품 및 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건강곶간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건강곶간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화상담을 통한 대량 구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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