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북·중 우호 협력 조약 60주년 연회

중앙일보

입력 2021.07.1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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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2면

북·중 우호 협력 조약 60주년 연회

북·중 우호 협력 조약 60주년 연회

북한 국무위원회는 북·중 우호 협력 조약 체결 60주년(7월 11일)을 앞두고 지난 9일 평양에서 북한 주재 리진쥔 중국대사를 초대해 연회를 열었다고 노동신문이 10일 보도했다. 이번 연회는 최용해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 주재했다.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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