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스브룩크, 코트라 지원 뉴욕 해외지사화 사업 대상기업 선정

중앙일보

입력 2021.07.09 11:30

'이커머스 빅데이터 솔루션' 서비스 레포트 일부 (이미지 제공: (주)인스브룩크)

'이커머스 빅데이터 솔루션' 서비스 레포트 일부 (이미지 제공: (주)인스브룩크)

이커머스 세일즈 솔루션 기업 (주)인스브룩크(대표이사 윤석인)는 최근 코트라(KOTRA)가 지원하는 뉴욕 해외지사화사업 대상기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코트라 ‘해외지사화사업’은 기업을 대신해 코트라 해외 무역관이 직접 지사 역할을 수행하며 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돕는 사업으로 수출역량과 해외시장성 평가가 우수한 국내 유망 중소, 중견기업을 선정해 지원한다. 코트라는 향후 1년 동안 미국 뉴욕에서 기초마케팅 지원, 수출성약 지원, 현지화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스브룩크는 이번 해외지사화 사업을 통해 ‘이커머스 빅데이터 솔루션’ 서비스를 기존 한국 및 동남아 시장을 넘어 미국까지 사세를 확장한다.

‘이커머스 빅데이터 솔루션’ 서비스란 이커머스 플랫폼의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구매전환율 및 장바구니 사이즈 시뮬레이션에 따른 소비자 접점 최적화를 통해, 브랜드사의 온라인 D2C(Direct To Consumer) 진입 및 성장을 가능케 하는 빅데이터 기반의 판매 전략 서비스다.

인스브룩크 윤석인 대표이사는 “미국 내 글로벌기업에 맞춤형 레포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미국 내 플랫폼 데이터 구축을 점차 확대 할 나갈 예정”이라며 “이는 미국 기업뿐 아니라 미국에 진출을 원하는 국내 기업에 미국 진입 및 성장을 가능케 하는 빅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인스브룩크는 2011년에 설립되어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싱가포르, 베트남 하노이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공공기관 및 국내외 브랜드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커머스 플랫폼 평가 시스템’ 국내 특허권을 취득하고 국제특허(PCT)를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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