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포커스] 동탄호수공원 조망 마지막 분양 단지앞에 트램 정거장, 분당선 연장 추진

중앙일보

입력 2021.07.0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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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신도시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조감도)는 호수 조망권과 교통호재까지 갖췄다.

‘동탄2신도시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조감도)는 호수 조망권과 교통호재까지 갖췄다.

대방산업개발이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동탄호수공원 일대에서 주거용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호수 조망권과 교통호재까지 갖춰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수요자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동탄2신도시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

호수공원 입지는 세대 내 조망이 가능하고 편하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어 인기 요인으로 손꼽힌다. 희소가치도 높고 프리미엄 형성 가능성이 크고, 환금성도 높다.

호수공원 옆 프리미엄 수억원대

아파트뿐 아니라 주거용 오피스텔에서도 호수공원 프리미엄을 찾아볼 수 있다. 대표적인 호수공원인 수원 광교호수공원과 일산호수공원 일대 주거용 오피스텔 ‘광교중흥S-클래스’, ‘광교 아이파크’, ‘한류월드 시티프라디움 레이크’ 등은 분양가 대비 최고 수억원대의 웃돈이 형성돼 있다.

대방산업개발이 화성시 동탄2지구 일상10-1, 2, 3블록에 선보이는 ‘동탄2신도시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는 동탄호수공원 조망권(일부 세대 제외)을 갖춘 마지막 분양 단지로 꼽힌다.

동탄호수공원은 다양한 수변공간과 복합문화시설 등이 조성되면서 대표적인 명소로 꼽힌다. 2019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공원부문 1위로, 국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동탄호수공원 인근 단지를 원하는 수요는 꾸준하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5년부터 올해까지 동탄2신도시 아파트에 청약한 1순위 청약자수는 227만1729명으로, 이 중 동탄호수공원 일대(송동, 산척동) 청약자는 68.8%(156만2077명)나 됐다.

이 단지는 대부분 실에서 호수를 조망할 수 있도록 동을 배치했으며 동탄호수공원에서 펼쳐지는 특화 멀티미디어쇼인 ‘루나쇼’를 세대 내에서 관람할 수 있다.

다양한 교통호재도 갖췄다. 단지 맞은편에 동탄트램 1·2호선이 지나는 정거장이 추진 중이다. 동탄트램은 수원 망포~오산, 병점~동탄2신도시를 이을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동탄역 이용 가능하다. 분당선 연장선(추진중)도 교통 편의성을 높여줄 전망이다.

주거용 오피스텔, 14~15일 청약

8일 사이버 견본주택 및 오프라인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오프라인 견본주택은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오는 14~15일 이틀간 청약을 접수한다. 20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이달 22~23일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화성시 오산동 967-1810번지에 마련됐다. 입주는 2024년 9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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