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가서비스대상' 고객들에게 사랑 받는 서비스 브랜드 한 자리에

중앙일보

입력 2021.07.08 17:53

업데이트 2021.07.09 10:59

‘2021 국가서비스대상(4th National Service Awards)’ 시상식이 8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산업정책연구원(IPS, 이사장 조동성)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중앙일보가 공동 후원하는 ‘2021 국가서비스대상(심사위원장 정재학 서강대 경영대학 교수 / 한국마케팅과학회 학회장)’은 국내 산업 발전에 공헌한 우수 기업(기관)의 서비스를 선정, 포상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 날 시상식에는 신한은행, 신한카드, KB증권, KB국민카드, 하나은행, IBK기업은행, KB손해보험, KB저축은행,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롯데건설, LG전자, 에쓰-오일, 롯데칠성음료, 스타벅스커피코리아, 교원에듀, 이루에프씨, KG에듀원, 메가존클라우드, 합동물류, KGC인삼공사, 프리드라이프, 마리오쇼핑, 삼양인터내셔날, 간삼건축,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고려사이버대학교, 대구한의대학교,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총 43개 수상 서비스 기업(기관)의 대표자가 참석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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