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억 대박' 비, 920억 강남 빌딩 샀다···月 임대수입만 2억

중앙일보

입력 2021.07.08 15:09

업데이트 2021.07.08 23:05

배우 정지훈씨. [일간스포츠]

배우 정지훈씨. [일간스포츠]

배우 정지훈씨가 최근 900억대 빌딩을 매입한 것으로 8일 파악됐다. 지난달 정씨는 500억원대에 빌딩 매각으로 300억원대 차익을 얻은 바 있다.

이날 연예매체 뉴스엔은 정씨가 최근 서울 강남구 서초동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인근 한 빌딩을 920억원에 매입하는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이 건물은 강남역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것으로,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다. 현재 병원과 한의원, 신발 매장, 주얼리 전문점, 카페 등이 입주해 있어 한달 임대료 수익만 약 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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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지훈씨와 아내 김태희씨. 출처SNS 캡쳐

배우 정지훈씨와 아내 김태희씨. 출처SNS 캡쳐

정씨는 지난 6월 청담동 빌딩을 495억원에 매각해 300억원 가량의 시세차익을 냈다. 정씨의 아내 배우 김태희씨도 이보다 앞선 3월 역삼동 건물을 203억원에 매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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