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가서비스대상] 코로나19 대응 메뉴 개발 및 접객 서비스 강화

중앙일보

입력 2021.07.0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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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면

삼성웰스토리㈜(대표 한승환)의 삼성웰스토리가 ‘2021 국가서비스대상’ 프리미엄 급식 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프리미엄 급식 서비스 부문 삼성웰스토리㈜, 삼성웰스토리

푸드 서비스를 시작으로 식자재 유통 서비스부터 글로벌 식음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삼성웰스토리는 글로벌 초일류 식음 서비스 기업을 지향하고 있다. 특히 과학적인 영양 설계로 신메뉴를 개발하고 정갈한 한식과 건강식, 풍미와 식감이 살아있는 일품식과 다양한 글로벌식까지 맛과 영양이 특별한 식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체는 물론, 병원·대학교·연수원·관공서·골프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편안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해 식생활의 가치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삼성웰스토리는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할 수 있는 메뉴 개발 및 접객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테이크아웃이나 도시락 같은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하고 면역력 강화를 위한 특식 메뉴를 편성하고 있다. 특히 마스크 착용 중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눈인사 중심의 인사법을 정착시키고 있으며, ‘맛있게 드세요’ 마스크,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배지 등을 착용하고 있다.

서비스 질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 인력으로 본사 CS 조직을 구성하고, 맞춤형 교육 체계를 적용하고 있다. CS부서 전 근무자는 10년 이상 경력 및 국가 전문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전문역량을 끊임없이 현장에 이관하고 있다. 직군별 교육, 연차별 서비스 교육은 물론, 신규 오픈하거나 고객 요청, 이슈 발생 시 전문 강사가 방문해 교육하기도 한다.

한편 삼성웰스토리는 CS 통합 관리 시스템 ‘WelTalk’를 활용해 상시 관리체계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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