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가서비스대상] 20여 년의 노하우로 한국 온라인 교육 선도

중앙일보

입력 2021.07.0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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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면

고려사이버대학교(이하 고려사이버대, 총장 김진성)가 ‘2021 국가서비스대상’ 사이버대학교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이다.

사이버대학교 부문 고려사이버대학교 ★★

비대면 시대 흐름 속에서 온라인 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되며 사이버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20여 년의 경험과 노하우로 한국 온라인 교육을 선도하는 고려사이버대는 재적학생 1만여 명 이상을 보유한 4년제 정규 대학이다.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융·복합 강의 콘텐트를 제작할 뿐 아니라, 고려대학교 등 국내외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고려사이버대는 270여 명의 교수진이 620여 개 과목을 운영한다. 학습수요 분석 단계부터 강의 운영에 이르기까지 정교한 수업개발 모형을 기반으로, 최첨단 장비를 갖춘 7개 스튜디오에서 콘텐트를 제작한다. 강의 개발에는 학과 교수뿐 아니라 교수설계·디자인·영상 제작 전문가가 함께 참여한다. 교수학습혁신센터에서는 교수법·학습법 연구와 강의 품질 관리, 교수지원 프로그램과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수준 높은 온라인 교육이 운영되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고려사이버대는 4차 산업혁명에 특화된 교육 과정을 개발·운영한다. 미래학부(빅데이터 전공, 인공지능 전공, 신산업기술경영 전공)에서는 공학계열과 인문사회계열을 포괄하는 융·복합적 교육 모델을 통해 창의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고려사이버대 등록금은 학점당 65000원으로 타 사이버대와 비교했을 때 최대 19%가량 저렴하다. 졸업 최저이수학점은 4년제 사이버대학 중 가장 낮은 수준인 132학점으로 편입을 통해 졸업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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