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가서비스대상] 업계 최초로 비대면 방문 타이어 교체 서비스

중앙일보

입력 2021.07.08 00:04

지면보기

04면

넥센타이어㈜(대표 강호찬)의 넥스트레벨이 ‘2021 국가서비스대상’ 타이어종합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2년 연속이다.

타이어종합서비스 부문 넥센타이어㈜, 넥스트레벨 ★★

넥센타이어는 지난 2015년 업계 최초 타이어 렌탈 서비스인 ‘넥스트레벨’을 론칭했다. 타이어 수량과 서비스 횟수를 고객이 선택해 월 렌탈료를 직접 설계할 수 있는 ‘자유 렌탈’ 상품을 비롯해, 다양한 맞춤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렌탈 서비스는 렌탈은 물론, 가까운 렌탈전문점으로 방문해 타이어 상태 및 공기압 점검 등을 정기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넥스트레벨 체크’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지난해 11월부터는 렌탈 계약기간 중 소비자 과실에 의한 파손 및 조기마모 등 경우에도 타이어를 무상으로 교체해주는 ‘무상보증제도’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3월 소비자가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직접 찾아가 타이어를 교체해주는 ‘넥스트레벨 GO’ 서비스를 출시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넥스트레벨 GO’는 타이어 전문가가 최첨단 장비가 설치된 차량과 함께 고객 차량이 위치한 장소로 방문해 소비자와 대면하지 않고도 타이어를 교체하는 넥센타이어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다. 국내 타이어 업계에서 처음 시행된 비대면 방문 장착 서비스로, 지난해 서울·경기 지역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도 고객이 원하는 곳으로 방문해 차량과 키를 수령, 타이어 전문점에서 타이어 교체 후 다시 가져다주는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도 함께 시행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