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inion :한 컷

장마에 ‘우장(雨裝)’ 갖춘 수문장

중앙일보

입력 2021.07.0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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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0면

김성룡 기자 중앙일보 사진기자
한 컷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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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가 내린 4일 조선시대 비옷인 ‘우장(雨裝)’을 갖춘 수문장이 광화문에서 근무를 서고 있습니다. 잠시 남하했던 장마전선은 점차 북상해 6일 다시 전국에 비를 뿌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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