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한국서비스대상] 안정적 수익성과 우수한 자산 건전성 확보

중앙일보

입력 2021.07.0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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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면

신한라이프(대표 성대규·사진)는 2019년, ‘한국서비스대상’ 생명보험 부문 명예의전당에 헌정됐다.

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는 ‘라이프에 놀라움을 더하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의 의미에 맞게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어 고객의 라이프에 놀라움을 더하는 회사가 되기 위해 고객중심의 차별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선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아울러 다각화된 판매채널과 균형 잡힌 보험 포트폴리오 구조를 갖고 있어 안정적인 수익성과 우수한 자산건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2021년 외부 신용평가기관에서 실시한 보험금지급능력평가(Insurance Financial Strength Rating: IFSR)에서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 14년 연속이다.

신한라이프는 보험금지급능력평가에서 14년 연속해서 ‘AAA’를 획득했다.

신한라이프는 보험금지급능력평가에서 14년 연속해서 ‘AAA’를 획득했다.

또 고객에게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콜센터를 통한 ▶변액보험 전문 상담 서비스 ▶고객 셀프체킹 모바일 해피콜 ▶고령자 대상 상담사 즉시연결 및 맞춤 서비스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손말이음센터 이용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디지털금융 혁신을 전사 차원에서 지속해서 추진하는 점도 눈에 띈다. 지난해에는  청약챗봇 서비스와 모바일 보험약관·증권 발송서비스, ‘보험약관 설명 영상서비스’를 오픈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고객이 ‘스마트창구 모바일 앱(App)’을 통해 자산·건강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건강식단 제안’ ‘검진정보 간편조회’ ‘부동산 시세조회’ 등으로 구성된 ‘휄스케어(Whealth Care) 서비스’를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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