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한국서비스대상] 첨단 기술 결합한 빌딩관리 시스템1300여 개 상황별 업무 매뉴얼 보유

중앙일보

입력 2021.07.02 10:39

업데이트 2021.07.0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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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은 건물관리 역량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는 상황별 업무 매뉴얼 SOP(표준업무수행절차서)를 1300여 개 이상 보유하고 표준화된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에스원 블루에셋]

에스원은 건물관리 역량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는 상황별 업무 매뉴얼 SOP(표준업무수행절차서)를 1300여 개 이상 보유하고 표준화된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에스원 블루에셋]

에스원 블루에셋(대표 노희찬·사진)이 ‘2021 한국서비스대상’ 빌딩관리 부문 종합대상을 받았다.

에스원 블루에셋

종합 안심솔루션 기업 에스원은 50년 동안 쌓아온 업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동산 종합서비스 브랜드 ‘에스원 블루에셋’을 론칭하는 한편 다양한 혁신을 통해 부동산 서비스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에스원은 상황별 업무 매뉴얼 SOP(표준업무수행절차서)를 1300여 개 이상 보유하고 표준화된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업무 노하우를 첨단 기술과 결합해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모바일 건물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체 개발한 모바일 빌딩관리 시스템 ‘스마트FM 모바일’은 빌딩 시설에 이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 관리자의 모바일 기기로 자동 통보된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다. 에스원의 지능형 영상보안 시스템은 빌딩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상상황을 스스로 파악해 알려준다. 근무자가 24시간 육안으로 CCTV를 모니터링해야 하는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한 것이다.

에스원은 임직원 교육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2016년 블루에셋 기술교육센터를 개관하고 임직원 기술력 제고에 나서고 있다. 실제 건물에서 재현하기 어려운 위험 상황을 실제와 똑같이 구현해 실습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우수 인재를 사내 서비스강사 ‘블루하트’로 선발해 서비스 교육 및 현장 코칭에 활용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환경이 지속되면서 에스원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먼저 감염 예방을 위해 비접촉 얼굴인식 솔루션을 구축하며 보안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올해 초에는 얼굴인식리더에 발열 감지, 마스크 착용 여부 판독 기능을 더한 ‘에스원 히트스캔’을 출시했다.

세계청결산업협회(ISSA)의 미화산업국제표준(CIMS) 및 친환경서비스(CIMS-GB) 인증을 취득했으며, 종합 미화 교육 실습장인 블루에셋 미화교육센터를 개관했다. 병실·화장실·사무실 등 구역별 선진 환경소독기법을 체계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다.

Innovation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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