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브레이커힐스 남해 기공 기념해 새 상품 선봬

중앙일보

입력 2021.07.0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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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명을 변경하고 글로벌 체인 호텔&리조트로의 도약에 나선 소노호텔앤리조트(옛 대명리조트)가 브레이커힐스 남해 기공을 기념해 신규 분양 상품을 선보였다. 공유제 기명기준 투룸 구조인 스위트(3790만원)타입으로 신규 상품은 연 30박을 이용할 수 있다. 입회금 일시불 납부 시 분양가 5%할인 혜택과 회원 앞으로 즉시 소유권 등기 이전 가능하며, 계약금 입금 직후 바로 회원 자격이 부여된다.

소노호텔앤리조트

이그제큐티브 클럽 멤버십은 한해 동안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리뉴얼을 기획했다. 정회원을 기존 1명에서 2명으로 파격적으로 확대했다. 정회원은 매년 10회, 1회 2인까지 조식 뷔페가 무료이며, 라운지 음료가 매년 30회 무료다. 호텔 피트니스·수영장·사우나 등도 매년 30회 무료이용 할 수 있으며, 연 10회 발렛파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와함께 소노펠리체CC·비발디파크CC·델피노CC 등을 주중 무료, 주말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소노펠리체CC 골프장, 골프연습장, 소노PAR3 골프장 할인을 제공한다. 거제 앞바다 요트시설과 최고급 테라피를 최대 50% 할인받을 수 있다.

VVIP 분양 상품으로는 소노펠리체 노블하우스&빌리지·소노캄호텔&리조트·쏠비치호텔&리조트를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노블리안(1억~3억원대) 실버·골드·로얄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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