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 ‘수도권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 공동협약’ 체결

중앙일보

입력 2021.07.01 14:30

업데이트 2021.07.01 19:37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승현우)는 지난 23일 한양대학교 주관 ‘수도권역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 공동협약식’에 참여했다. 한양대 주관 공동협약식은 서울여대를 비롯해 공동활용 강의실(이하 HY-LIVE 강의실) 구축 대학으로 선정된 동양미래대, 안산대, 인덕대, 청운대, 한국산업기술대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수도권역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사업 총괄대학인 한양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각 대학이 개별적으로 대응하기 힘든 교육방법혁신 문제를 해결하고자 일반대와 전문대를 대상으로 HY-LIVE(공동활용 강의실)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강의실을 활용한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여대는 다른 참여대학과 함께 HY-LIVE 강의실 구축 및 공동활용, 상호협력 등 협약의 성공적인 이행에 힘쓸 계획이며, 강의실 구축 이후 2021학년도 2학기에 HY-LIVE 플랫폼을 활용한 교과목을 개설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수도권역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 공동 협약서의 주요 내용은 권역센터 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교류, 공동 활용 강의실 구축/활용에 대한 상호 협력, HY-LIVE 강좌 운영에 대한 공동 협력, 원격 교육 관련 공동 연구 및 정보 교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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