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2421개 주유소서 차별화된 서비스

중앙일보

입력 2021.07.0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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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는 전국 2421개 주유소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 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는 전국 2421개 주유소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 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대표이사 강달호·사진)가 한국표준협회 ‘2021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주유소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7년 연속이다.

현대오일뱅크는 1964년 국내 최초 민간 정유회사로 첫발을 내디뎠다. 충남 서산시 330만㎡ 부지에 자리 잡은 대산공장은 하루 65만 배럴 규모의 원유정제 설비를 갖추고 있다. 원유를 정제하고 남는 중질유를 다시 한번 분해할 수 있도록 설비를 고도화해 고부가가치 석유 제품의 생산 비중을 높이며 지상유전의 꿈을 실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SK네트웍스 직영주유소 300여 개의 운영권을 인수해 국내 최대 직영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현재 현대오일뱅크는 전국 2421개 주유소에서 차별화된 서비스와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고객과 만나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19명의 MD는 현대오일뱅크만의 특화된 서비스 전담 인력이다. 주유원 친절 교육, 환경관리 및 서비스 컨설팅, 제휴 마케팅 등을 제공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 전국 400여 개 직영주유소에 ‘중고거래안심존’을 설치하고 보너스카드 앱인 ‘BLUE’에 회원 간 중고물품 거래가 가능한 ‘블루마켓’도 선보인다. 한편 현대오일뱅크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임직원 대부분이 월급의 1%를 기부하며 사회 곳곳에 희망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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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달호 사장은 “고객들의 마음속에 서비스 선도 기업, 이웃과 희망을 나누는 기업으로 오랫동안 각인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덕순 중앙일보M&P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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