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 & Now] 서울 아파트 평균값 11억 돌파, 수도권은 7억

중앙일보

입력 2021.06.29 00:04

업데이트 2021.06.29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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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3면

강북 아파트값 평균 9억원, 수도권 7억원 돌파.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강북 아파트값 평균 9억원, 수도권 7억원 돌파.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아파트값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 28일 KB국민은행이 발표한 월간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6월 수도권의 평균 아파트 매매가격은 7억1184만원으로 전달보다 1532만원 올라 7억원을 돌파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초인 2017년 6월과 비교하면 3억 가까이 올랐다. 서울의 평균 아파트값은 같은 달 기준 11억4283만원이다. 서울 아파트 중위 매매가격은 처음으로 10억원(10억1417만원)을 돌파했다. 강북 지역 평균 아파트값은 9억290만원으로 역시 처음으로 9억원을 넘었다. 전국 평균 아파트값은 5억원(5억462만원)을 돌파했다.

김원 기자 kim.w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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