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군 두 번째 대형수송함 ‘마라도함’ 취역

중앙일보

입력 2021.06.2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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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0면

해군 두 번째 대형수송함 ‘마라도함’ 취역

해군 두 번째 대형수송함 ‘마라도함’ 취역

해군 두 번째 대형수송함 ‘마라도함’ 취역

해군 두 번째 대형수송함 ‘마라도함’ 취역

‘독도함’ 이후 14년만에 해군의 두 번째 대형수송함 ‘마라도함(위 사진)’이 28일 취역했다. 마라도함은 길이 199.4m, 높이 31.4m의 1만4500톤급 수송함으로 최대속력은 시속 42km, 승조원 수는 330명이다. 수직 발사형 국산 유도탄인 ‘해궁’ 등 최신 장비를 탑재했고, 재해·재난 시 작전지휘 등의 역활을 수행한다. 아래 사진은 이날 경남 진해구 군항 내에서 열린 취역식.

송봉근 기자, [사진 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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