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태전지구 최초 단독형 테라스하우스 단지, 신도시급 각종 생활인프라 이용 편리

중앙일보

입력 2021.06.2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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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면

단독형 테라스하우스로 대부분 세대가 1~4층까지 독립된 공간을 사용하도록 설계된 라시에라 태전 투시도.

단독형 테라스하우스로 대부분 세대가 1~4층까지 독립된 공간을 사용하도록 설계된 라시에라 태전 투시도.

안강건설이 경기도 광주시 태전7지구 B2블록에 단독형 테라스하우스 ‘라시에라 태전’을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라시에라 태전

전체 지하 2층~지상 4층, 전용면적 84㎡ 76가구 규모다. 타입별로 84A1 22가구, 84A2 16가구, 84B 35가구, 84C 1가구, 84D 2가구다.

광주시 첫 번째 대규모 계획도시인 태전·고산지구에 들어서는 첫 번째 단독형 테라스하우스 단지다. 약 120만여㎡의 부지에 1만9000여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계획도시 태전·고산지구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와 각종 시설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라시에라 태전은 마당·주차장·테라스가 포함된 단독형 테라스하우스로 대부분 세대가 1~4층까지 독립된 공간을 사용하도록 설계됐다.

마당·주차장·옥상정원 등 갖춰

또 모든 세대에 옥상조경이 가능한 공간이 제공돼 세대마다 취향에 따라 조경을 꾸밀 수 있다. 협벽형 설계를 통해 각 층간 소음뿐만 아니라 인근 세대의 소음을 효과적으로 줄였으며, 2.4m의 높은 천정고를 통해 탁 트인 개방감을 확보했다.

세대별 주차장과 함께 지하에 공용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해 주차 혼잡도를 최소화했으며, 주거지역과 함께 들어서는 근린생활시설의 출입구 분리를 통해 차량 혼잡과 동선 이동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골프연습장·피트니스·샤워실·탈의실·주민카페 등 커뮤니티시설(약 335㎡)도 운영한다.

태전·고산지구 택지개발과 함께 교통개발 호재 또한 누릴 수 있다. 우선 지난 2016년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이후 강남·판교·분당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2024년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세종 구간이 개통될 경우 서울 등으로의 접근성이 한층 더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경기광주역서 수서역 약 12분

여기에다 송파~양평 고속도로(총 연장 27㎞) 건설사업이 2023년 완공 목표로 진행 중이다. 이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북광주JCT를 통해 서울 송파구로 진입할 수 있게 된다. 위례신사선 성남~광주 연장안도 계획 중이다.

대중교통도 편리하다. 우선 단지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경강선 경기광주역을 이용하면 판교역까지 10분대(3개 정거장), 강남역까지 30분대(7개 정거장)에 갈 수 있다. 2027년 완공 목표인 수서~광주 복선전철(계획)이 개통될 경우 경기광주역에서 서울 강남 수서역까지 12분이면 갈 수 있다.

분양갤러리는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능평리 415-10에 있다.

문의 031-726-2001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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