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중앙일보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성료 동성제약,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협찬… 어린이 ‘미래’ · ‘꿈’ 성장 발판

중앙일보

입력 2021.06.23 18:47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협찬사로 참여한 ‘2021 중앙일보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이 지난 22일 중앙일보 서소문 사옥에서 시상식을 열렸다.

협찬사 특별상… 서울 압구정초 4학년 박형근 ‘우애의 라면’

‘제1회 2021 중앙일보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는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했으며, ‘어린이를 소중하게’라는 표어로 지난 4월 5일부터 5월 31일까지 5세부터 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 총 1633점이 출품됐으며, 64점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특별상 동성제약 부문은 서울 압구정초등학교 4학년 박형근 어린이가 받았다. 박 어린이의 ‘우애의 라면은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고, 어느 날 엄마가 끓여주신 라면을 형과 함께 맛있게 먹는 모습을 개성 있게 표현했다.

대회 관계자는 “출품작 모두 개성이 뚜렷하고, 표현력과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이 많아 심사위원들이 수상작을 선정하기 어려웠다”라고 전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오두영 이사는 “첫 대회에 우수한 작품을 출품한 모든 어린이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작품을 보니 우리 미래가 밝고, 이번 대회가 어린이를 소중하게 여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성제약은 지난 3일 고양시 흰돌종합사회복지관에 유산균 추어블정과 여성청결제 등 물품을 후원했으며, 지난 10일 강동구청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참여로 서울시장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지난 1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강원도에 의약품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 대상은 인천 연송초등학교 6학년 백은혜 어린이의 ‘신나는 비눗방울 놀이’가 선정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