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집중] 다시 열리는 하늘길, 올 추석 하와이로 떠나볼까

중앙일보

입력 2021.06.2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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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관광

하와이 대한항공 전세기 출발일은 1차 오는 9월 17~22일, 2차 9월 20~25일로 모두 4박6일 일정이다. [사진 한진관광]

하와이 대한항공 전세기 출발일은 1차 오는 9월 17~22일, 2차 9월 20~25일로 모두 4박6일 일정이다. [사진 한진관광]

코로나19 사태의 확산으로 굳게 닫혔던 해외여행길이 하반기에는 일부나마 열릴 전망이다. 한국 정부에서도 트래블 버블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백신 접종을 완료하면 하와이도 자가격리가 면제될 예정이다. 하늘길이 막혀 여행을 포기하고 있었던 소비자에게 단비 같은 소식이다.

국내 해외여행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한진관광’은 여행의 설렘을 다시금 되찾자는 취지의 해외여행 재개 프로젝트 ‘여행가고 싶다’를 선보였다. ‘여행가고 싶다’ 1탄 ‘추석 베트남 골프 여행’, 2탄 ‘레알 허니문 여행’에 이어 이번에는 3탄 ‘Aloha is back! 대한항공 추석 하와이 전세기 여행’을 출시했다.

대한항공 전세기 출발일은 1차 오는 9월 17~22일, 2차 9월 20~25일로 모두 4박6일 일정이다. 하와이 3탄에도 빠질 수 없는 풍성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특별한 기념품으로 여행객의 인기 기념품인 스타벅스 하와이 한정판 파인애플 텀블러를 제공한다.

한진관광에서는 안전한 위생수칙을 준수한 Health & Safety 인증상품을 통해 코로나19 및 유사 상황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현지에서 질병이 발생하면 한진관광의 질병관리 프로세스를 통해 현지 연계 병원에서 신속히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 1566-1155로 문의, 또는 한진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덕순 중앙일보M&P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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