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파디자인그룹, 단열재특수가공 기술 특허 출원

중앙일보

입력 2021.06.04 15:38

콘크리트 모듈러주택 전문 건설사인 비파디자인그룹은 지난 3일 조립식 주택의 벽체의 진공단열 내, 외 순서와 단열재특수가공의 기술을 특허 출원하였다 밝혔다.

금번 특허공법은 조립식 주택의 벽체를 형성하기 위해 각 타설공간의 상,하부 커버들로 이루어진 와상형 콘크리트 구조물 성형틀을 1차, 2차 무근 슈퍼콘크리트를 타설하고 양생, 마감 공정을 진행하여 내측마감재와 외측마감재가 일체형으로 형성된 조립식 주택의 벽체를 제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기술력은 작년 1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녹색건축물 시장 활성화 방안인 2025년 제로에너지 건축 공공부문 의무화를 실현시킬 수 있는 시작으로 기존 철근 콘크리트 하우스와 패시브 하우스의 30%이상의 견적차이를 최소화 시키고 목조주택이 아닌, 콘크리트 패시브 하우스를 만날 수 있게 되는 기술력이되는 것이다.

또한 비파디자인그룹 본 특허에 이어 제조공정에 대해 특허 출원할 예정이라 밝혔다. 올 상반기만 10건의디자인과 특허 출원을 한 비파디자인그룹은 박준신대표가 직접 개발하여 기존 콘크리트 모듈러주택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대안책을 만들어가고 있다. 앞서 출원된 특허들은 등록을 앞두고 있으며 이후로도 더 다양한 신기술 특허 출원은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
비파디자인그룹 관계자는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기 위한 도전을 계속될것"이라고 전했으며, "현재 지주공동사업과 전국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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